알박기 공무원, 알박기 검사의 협조 범죄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글

1. 패밀리 비지니스의 대박 성공 비결에는 알박기 공무원의 협조 범죄가 있었다. 


장모 최씨 일가의 공흥지구 아파트 특혜개발사업이 가능하도록 양평군 공무원 A씨가 허위 공문서를 꾸며 시행 기간이 만료된 사업을 늘려주는 수법의 범행이 있었다. 그는 피고인이면서도 국장으로 승진했다. 

지금 장모 최씨 소유 부동산 쪽으로 고속국도를 구부려 연장하는 안을 제출하고 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윤석열 검찰총장이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속이고, 정의의 영웅처럼 대접받으며 초고속으로 국가권력을 장악한 데도 알박기 검사의 협조 범죄와 비호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수사정보정책관 손00이 양평군 A 국장과 같은 총장 일가의 개인 사익에 복무하는 알박기 집사라 할 수 있다. 

손00은  ‘총장장모 변호 문건’을 대검 대변인에게 전달하고, 김웅 의원에게 ‘고발사주’ 문건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공수처에 의해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20년 8월, 총장 범죄의 온상이 된 수정관실을 축소하고 수사정보정책관 손00을 인사조치하려 했을 때, 대통령 뜻이라며 그를 반드시 유임시키라고 장관의 인사제청안을 저지하고 비호한 사람이 있었다. 그로부터 석 달 후 수정관실에서 판사사찰문건이 나왔다. 

손00에 대한 비호는 윤 총장을 비호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20년 3월 당시 이미 수정관실은 총장 장모 변호 문건 등 가족 비리를 대응하는 문건을 15개 이상을 만들고 사설로펌이나 마찬가지였다. 


당시 비호한 사람은 아직 침묵하고 있다. 참회의 침묵인가?


https://www.facebook.com/choomiae/posts/pfbid0x6ZuMKPpTqxWrQYys1fm6QbWkCZ9TPjchbDqWg7GXFiGAAtEFkS4Gp94MonoENr2l


■ [단독] 尹 검찰총장 때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은 '가족 방어 로펌' / 뉴스버스(2022.12.14.)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2638


#김건희 #최은순 #윤석열 #매국노 #사기꾼 #안철영 #양평군도시개발국장 #손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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