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13번째 사과 “부모의 불찰…국민께 송구”

 




고일석 기자 페이스북 글

<조국 전 장관 13번째 사과 “부모의 불찰…국민께 송구”>


조국 전 장관이 13번째 사과를 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오늘 입장문을 내어 ""부모인 저희의 불찰과 잘못이 있음을 자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은 "피고인이 기소 사실에 대해 법정 바깥에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부모도 입장을 밝히라는 검찰의 요구를 존중해 (입장을) 밝힌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2019년 8월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직후 가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직후부터 지금까지 언론보도와 개인 SNS에서 확인되는 것만 12번에 걸쳐 관련 사안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입장문을 통한 사과는 13번째 사과가 되는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pfbid02rEpEr4nzZ47U1hzSShQGxC6qD7aAXGYuXRQA6kMAZ1KpJvbG5V2fTajXX5uk11W9l


■ 조국 전 장관 13번째 사과 “부모의 불찰…국민께 송구” / 시민언론 민들레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3


“‘부모도 입장 밝히라’는 검찰 요구 존중”

“자격·학위 포기, 자성 차원 원점 새 출발”

“부모 관여, 상응 도의적·법적 책임질 것”

19년 지명 이후 항소심까지 12번 사과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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