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율 하락에 '초비상' 딱지 붙여서 호들갑 떠는 언론

 


박시영 대표 페이스북 글


지금은 휴가철이라 여론조사가 부정확하다. 이건 상식이다.

겸공, 다스뵈이다, 박시영TV에서 이미 말한 바 있다.


오늘 발표된 갤럽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하락한 걸 두고,

'민주당 초비상' 딱지 붙여서 언론이 호들갑을 떤다.

어떤 언론은 양평 고속도로 의혹 제기가 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졌다.

'양평 고속도로'에 대한 민심이 얼마나 사나운지, 관련 여론조사를 보면 알텐데, 국민을 얼마나 우숩게 알면 저런 해석을 한단 말인가. 


내주 방송 인터뷰에서 몇몇 민주당 내부총질러 의원들이 갤럽조사 인용하며 이재명 대표 비판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게 뻔하다.


민심의 기저는 윤석열 정권 출범 80일 이후 단 한 차례도 바뀌지 않았다. 윤석열을 잘못 뽑았고, 나라가 걱정된다는 것이다.


정권 심판할 수 있는 총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민심이 궁금하시면 여론조사꽃 보시면 된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2yKzd9krAju7G39QHVKcaAryADxYupFbGnBXX5dwey9sCYLJRRv2ahd6HJuhRJ9Jbl&id=100001873136325


■ '민주당 초비상' 지지율 29%, 尹정부 출범 후 최저…국힘 35%[한국갤럽] /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39942?sid=100


#한국갤럽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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