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문건'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아닌 '의문의 업체 직원'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 페이스북 글
원희룡 장관님
자료 전부 공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제대로 공개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한글파일 속 갑툭튀 제 3의 업체도 설득력있는 해명 부탁드립니다.
한글파일의 문서정보는 지난 최순실 국정농단 때 태블릿PC 속 문건의 청와대 생산 진위 여부 때도 중요한 판단 자료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av4iVDJLkd4b8MY6G8DeaM96RPmNfy4KgsUd8FxYzEvFxmxF8ggWEohcqWiZTAupl&id=100072036618961
■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문건'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아닌 '의문의 업체 직원' / 뉴스타파
https://newstapa.org/article/WW9zl
다음 - https://v.daum.net/v/20230724164002442
네이버 -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604
● 국토부가 공개하지 않은 '올해 1월 국토부 공문'에 '변경된 종점 노선' 최초 등장
● '종점 변경' 파일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공무원 아닌 민간업체 '건화 도로부 사원 조○○'로 확인
● 국토부는 "용역업체가 만든 문건" 해명했지만, '건화'는 용역과 무관한 업체라 제 3자 개입 의혹
● 건화 측 "조○○ 씨는 퇴사했다"...국토부 용역업체 측 "조○○은 근무한 사실 없어"
● 단순 해프닝? 국토부가 제 3자에게 노선 변경 자료 사전에 받았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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