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 걱정이 '미신'이라는 해수부 차관.. 미신은 매국노 룬이 전문가입니다.
해수부 차관 "국민들이 미신 믿고 있는 것 같아"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93767?sid=104
정부 고위 공직자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나 걱정을 미신으로 치부해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근본적으로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괴담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고 또 일정 부분은 그러한 미신을 믿고 계시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 지금 방류도 시작되지도 않았고, 특히나 과거 2011년 동일본 지진 이후에 지금까지 저희 해역이라든지 수산물에 있어서 어떠한 유의미한 방사능 농도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수산물, 우리 해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어떠한 오염물 등에 대해서도 안심을 가지시고 소비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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