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펜 뚜껑을 열 때 마치 검투사가 검을 뽑는 것 같았다”... 가발 벗으면 너무 멋져서 기절할 듯

 


"마치 검투사가 검 뽑는 것 같았다"는 한동훈 형광펜 뭐길래 /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97296?sid=100


26일 오전 9시 50분 국회 본청 4층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 들어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자리에 앉자마자 굵은 노란색 형광펜을 꺼내 들었다. 그리곤 진지한 표정으로 챙겨온 자료에 연신 줄을 쳐가며 야당 의원의 질의에 대비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여권 인사는 “형광펜 뚜껑을 열 때 마치 검투사가 검을 뽑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형광펜을 들었다. 이 형광펜은 미국 기업 ‘샤피’(Sharpie)사의 제품으로 시중에서 1500원가량에 판매된다. 한 장관이 이 형광펜을 자주 쓰는 것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동훈 형광펜’이란 호칭까지 등장했다. 샤피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서명용 펜으로 사용해 입소문을 탔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여권 관계자는 “한 장관은 평검사 시절부터 방대한 자료를 살펴볼 때 형광펜을 잘 활용했던 것으로 안다”며 “자료의 밑줄을 그으면서 요점을 파악하는 그의 꼼꼼한 성격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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