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룬이 쓴 영수증 잉크만 휘발?

 


한동훈, 검찰 업무추진비 ‘백지 영수증’ 의혹 “오래 보관해 잉크 휘발된 것”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38760?sid=100


... 이날 법사위에선 최근 정보공개 소송을 통해 공개된 검찰 특수활동비와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둘러싼 공방도 있었다.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국민 혈세를 쓰는 곳에 성역이 있을 수 없다”며 “2017년 상반기 검찰 특수활동비 74억원 내역이 통째로 사라졌다는 문제 제기가 있다”고 지적했다. 권칠승 민주당 의원은 “2018년 추석과 설 명절 직전에 특활비 사용이 집중됐다”고 했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검찰이 제출한 업무추진비 영수증 61%가 백지처럼 식별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은 장소, 같은 시간대에서 같은 상대와 48만원과 49만원 결제가 있는데,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상대방의 소속명을 자세히 기재해야 해서 ‘쪼개기 결제’한 것 아니냐 의혹이 있다” “관할 근무지와 무관한 지역에서 업무추진비를 쓰려면 사전에 품의를 만들어야 하는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성남의 한우집에 자주 간 것으로 나온다”는 문제도 제기했다.


한 장관은 “2017년 당시까지는 2개월마다 특활비 자료를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었다”며 “2018년 명절 전후로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와 사법행정권 남용 등 사건이 많았다. 수사 목적에 따른 사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업무추진비 의혹에 대해선 “영수증을 오래 보관하다 보니 잉크가 휘발된 것”이라며 “(고깃집은) 성남이긴 하지만 서초구에서 조금 떨어진 접경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카드 사용을 겨냥한 듯 “내용 자체가 소고기 사 먹고 초밥 사 먹고 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쪼개기 결제 의혹에 대해선 따로 답하지 않았다.


한 장관은 특활비 사용 여부를 묻는 말에 “전 (특활비를) 전혀 쓰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윤석열 #한동훈 #매국노 #검찰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백지영수증 #잉크휘발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