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조선일보의 김어준 고소와 보도, 죄가 없음을 알면서 한 무고죄에 해당
권력과 힘에 눌린 햇병아리 여교사가 죽음으로 항변하는데도
죽음의 사회적 원인에 대한 일말의 책임과 관심커녕
보도한 방송인을 고발하는 집권당이 가관이다.
조선일보는 2015년 4월 ‘성완종 리스트에 민주당 중진 C의원이 있다’고 보도했고 이 때문에 찌라시 보도가 난무했다. 몇분 만에 득달같이 기자들이 내게 달려와 사실여부를 추궁했다.
당시 최고위원으로 관악 을 정태호 후보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지휘하던 입장이었는데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악의적 보도였다.
나는 아무런 확인 취재를 거치지 않고 나라고 지목한 조선일보를 고소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민주당 중진 C’ 라고 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무혐의 처분했다.
허무맹랑한 보도를 한 기자는 그후 국민의힘 전신에 입당, 예비후보로 출마도 했다. 현재는 용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을 거쳐 대법원장 김명수 비리 백서 추진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조선과 국힘, 악의 동맹은 깊고도 질기다.
그러므로 검찰 논리대로라면 방송인 김어준이 ‘3선 국힘’이라고 했어도 누구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아니고 따라서 혐의가 없다.
국민의힘과 조선은 이런 걸 알면서도 고소하고 보도한것인데 오히려 죄가 없음을 알면서 한 무고죄에 해당한다.
https://www.facebook.com/choomiae/posts/pfbid031BfugUG3ZNhTWFpYXikXyRfnkXn7gqjsE2yTvkJvW8edv151EQHoW1tTqWMnWGnEl
與, '3선 의원 연루' 김어준 고발…金, 사과없이 "정정" /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19401?sid=100
#국민의힘 #조선일보 #매국노 #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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