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곤 작가의 작품 '똥바다', 전시도 못 하고 파쇄
박찬우 작가 페이스북 글
[충청리뷰 - 尹 대통령 비꼰 그림, 전시도 못 하고 파쇄]
http://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78
이 그림은 이승곤 작가의 작품 <똥바다>
현 정부를 ‘똥’으로 비유한 정치풍자화다.
서원대미술동문회전에 작품을 출품했지만 전시장에 걸리지 못한 채
갤러리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충북문화관 S팀장이 전시 며칠 전
임의대로 작품을 파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작가들은 작품이 팔릴 때, 곧잘 ‘시집 보낸다’는 말을 한다.
작가에게 있어 작품은 물건이 아니고 살아있는 하나의 인격체
딸 같이 사랑하는 존재라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그런 존재를 파쇄하다니..
얼마전, 국회에선 작품을 훔쳐가는 납치 인질극을 하더니(굿바이전)
이젠 작품을 파쇄하는 토막살인까지 저지르고 있다.
윤석열 공포정치가 낳은 비극, 예술 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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