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똥이 어디로 튈까 하는 게 더 관심사인 조선일보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조선일보는 새내기 여교사가 왜 학교에서 자기 목숨을 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가 하는 것보다 불똥이 어디로 튈까 하는 게 더 관심사인가보다.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그 이면의 이유와 배경을 살피고 따져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도록 하고, 그 여론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이 이뤄져 학생도 교사도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해야하는데, 그것이 언론의 사회적 책무인데, 조선일보는 여당 의원 연루설 차단에 급급한다.
자기 편이라는 거겠지. 불똥이 용산으로 튈까 화들짝 놀랐다는 것이고. 조선일보는 그렇게 정체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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