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양아치' 이명박의 똘마니로 좀비(zombi) 이동관이 다시 나왔다.
김상수 작가 페이스북 글
'국가양아치' 이명박의 똘마니로 좀비( zombi) 이동관이 다시 나왔다. 이명박 때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이었던 분이 나에게 한 말이 생각난다. 지금은 돌아가신 분 말씀이지만 생생하게 기억한다. "동아일보 역사상 최악의 기자가 최시중 이동관이다. 저것들은 좀비 기자였다" 그 최악의 인물 최시중은 갤럽 여론조사 회사 사장으로 이명박 지지 여론 공작을 일삼았고 이명박 정부의 제1대, 제2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개발사업 인허가 청탁 명목으로 8억원가량을 수수한 범죄 사실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6억원이 선고 되었다. 이명박은 감옥에 있던 최시중을 사면시켰다. 이제 최시중 동아일보 후배 이동관이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윤석열로부터 낙점받아 내정자가 됐다. 유유상종이다. 언론의 자유를 말살시키려 책동했던 좀비가 되살아 나왔다. 이동관은 이명박 시기 언론의 자유, 정치적 반대 의사 표현의 자유를 포함하여 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자유에 큰 타격을 입힌 자다. 이런 자가 "자유민주주의"를 말하고 "가짜뉴스" 운운한다. 윤석열 검사 정부에서 언론인들은 단속과 체포에 직면하는 것 외에도 검열과 은폐가 되는 소위 가짜 뉴스의 표적으로 언론인을 압박할 것이다. 단언한다. 이동관은 반드시 처벌받고 감옥에 간다. 반드시. https://www.facebook.com/100001460875877/posts/pfbid02fYPvcbG9CmurD97gYAkUGkAkgCNMWu9J7bi7cN31f5FDbgVgA6CA6QM5s2Rn5LM9l/?mibextid=cr9u03 #이명박 #윤석열 #최시중 #이동관 #매국노#방송통신위원장 #방송장악 #언론탄압%20%EC%9D%B4%EB%8F%99%EA%B4%80%EC%9D%B4%20%EB%8B%A4%EC%8B%9C%20%EB%82%98%EC%99%94%EB%8B%A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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