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의원 "벌써 1년 전. 누가 어디가서 한 말인지 살펴보고, 현재 하는 언행을 살펴보시길..."
최강욱 의원 "벌써 1년 전. 누가 어디가서 한 말인지 살펴보고, 현재 하는 언행을 살펴보시길..."
이례적으로 여당 연찬회 간 윤 대통령 “더 이상 전 정권 핑계 통하지 않는다” / 경향신문(2022.08.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69032?sid=100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당정이 하나가 돼서 오로지 국민, 오로지 민생만을 생각할 때 모든 어려운 문제들이 다 해소되고 정부와 당도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직 대통령이 여당 연찬회에 참석한 건 처음이다.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정 ‘원팀’을 강조하며 결속력을 높이려는 행보다. 이준석 전 대표 징계 이후 내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여권의 중심축 지위를 공고히 하려는 뜻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 만찬에 참석해 “정말 좋지 않은 이런 (전 정부의 국정) 성적표와 국제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우리 정권이 출범했지만 더 이상 국제 상황 핑계나 전 정권에서 잘못한 것을 물려받았다는 핑계도 국민에게 통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정 관계를 두고 “결속” “단합” 등 표현을 쓰며 수차례 ‘원팀’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당정이 하나가 돼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을지연습이라 술은 못하지만 술 마신 거나 똑같은 마음으로 회포도 털면서 당정 간 튼튼한 결속을 만들어내자”며 “여러분들 뵈니 힘이 난다”고도 말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잼버리참사 #전정부탓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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