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룬 지지율 폭락.. 29.4%
[여론조사 꽃] 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29.4% vs 부정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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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면접조사, ‘긍정’ 30%선 무너지고 조사 이래 가장 낮아
여론조사꽃이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조사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전화 면접조사 기준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7.3%p 내린 29.4%, 부정평가는 6.9%p 오른 68.3%, ‘긍·부정’ 격차는 40%p에 육박하는 38.9%p로 조사됐다.
긍정평가 30%대가 무너지면서 여론조사꽃 전화 면접조사 이래 가장 낮은 결과가 나왔으며, 부정평가 또한 70%대를 향해 크게 오르며 가장 높았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시작됐고, 그에 따른 불안이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평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서울 9.2%p, 대구·경북 11.7%p 하락을 비롯,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상승했다.
모든 연령층에서도 긍정평가는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상승했는데, 50대 이하의 부정평가는 모두 70%가 넘었다.
특히 30~40대의 부정평가는 84%를 넘어서 10명 중 8명 이상은 대통령 국정운영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대는 긍·부정 평가가 팽팽했고 70세 이상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우세했다.
무당층과 중도층에서도 긍정평가는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상승해 70%를 훌쩍 넘겼다(무당층 부정평가 75.7%, 중도층 부정평가 75.3%).
■ ARS, ‘긍·부정’ 격차 29.3%p로 크게 벌어져
같은 시기에 조사한 ARS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4.3%p 하락한 34.9%, 부정평가는 3.9%p 상승한 64.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60% 중반대로 오르고, 긍·부정 격차는 29.3%p로 벌어졌다.
서울 7.6%p, 충청권 12.0%p 긍정평가 하락을 비롯,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하락하고 부정평가가 상승했다.
대구·경북지역은 긍·부정 평가가 횡보했고, 부산·울산·경남지역은 유일하게 긍정평가가 상승하고 부정평가는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전체적으로 횡보했으나 18~29세, 60대가 큰 폭으로 긍정평가 하락, 부정평가 상승하며 긍·부정격차를 키웠다.
중도층은 긍정평가 32.2%, 부정평가 67.5%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2배 정도 높았다.
이번 ARS 조사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7%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20.0%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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