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공화국
봉지욱 기자 페이스북 글
[제 5공화국]
이런 MBC 보도. 곧 볼 수 없겠군요. 극우의 사상적 토양은 조중동과 종편이죠. MB 때 만든 종편이 결국 정권 나팔수의 선봉장이 될 겁니다.
거기에 KBS MBC까지 접수하면 총선을 넘어 대선까지 무난히 치를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죠.
전두환이 언론을 무척 신경썼습니다. 보안사령관과 합수단장할 때부터 툭하면 언론사 사장들 불러 모아 협박했죠. 그때 부역한 언론인들도 많습니다.
역사는 거짓말하지 않죠. 이 순간도 기록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앞을 못 보고 부역하는 언론사와 기자들이 속출하는 지금이 바로 5공화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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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격려 기자' 장관으로‥박보균 중앙일보 편집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93263?sid=100
유튜브 - https://youtu.be/FjGvDgyAJ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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