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정희를 ‘대통령의 모범’으로 생각하는 자들에겐, ‘후진국’ 수준으로 퇴행하는 게 '정상'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새만금 잼버리가 ‘국제적 망신 거리’가 되자, 이번에도 정부 여당은 ‘전 정권 탓’이라고 주장합니다.
몇 달 전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가 1년간 전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을 정상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부 여당이 말하는 ‘정상화’가 ‘정상적인 뜻’이라면, 새만금 국제 망신도 일어나지 않았겠죠.
저들이 말하는 ‘정상화’는, 선진국 수준이었던 국가를 후진국 수준으로 되돌린다는 뜻일 겁니다.
이승만 박정희를 ‘대통령의 모범’으로 생각하는 자들에겐, ‘후진국’ 수준으로 퇴행하는 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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