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을 난민 취급하는 매국노 룬 정부
잼버리 한국 대원 숙소 역차별···“아이 데리러 간다” 학부모 ‘분통’ / 위클리오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695
"강당 맨바닥에서 자라니"‥오지도 않은 국가에 숙소 배정 '촌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92001?sid=102
유튜브 - https://youtu.be/NML0Y9tfUFw
경기도 용인의 한 교회. 강당의 맨바닥에 스카우트 대원들이 아무렇게나 누워있습니다.
한국 대원 370여 명에게 배정된 숙소입니다.
숙박시설이 아니어서 별다른 침구도 없고, 바닥에는 얇은 매트만 깔려 있습니다.
샤워실도 없어서 교회 측은 급한 대로 화장실에 호스를 연결해 몸을 씻으라고 했습니다.
[한국 스카우트대원 가족 (음성변조)]
"거의 난민촌 수준으로.. 맨바닥에 요가매트 하나 깔고 큰 타월 하나 지급하고 거기서 자라는 그 상황이었거든요."
'더는 못 자겠다'며 일부는 거처를 옮겼습니다.
[한국 스카우트대원 가족 (음성변조)]
"외국인 애들은 주변 대학교 기숙사나 건물 쪽으로 다 배정을 받았더라고요. 한국 대원들은 텐트 같은 가림막 이런 것도 하나 없이.."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잼버리참사 #한국대원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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