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 "기생들이 잘 다듬어줘서 나라에 큰 인재가 됐다... 화류계는 나쁜 곳이 아니라, 최고의 장점을 가진 곳(화류계)에서 성공하면 된다."



천공 발언에 누리꾼들 "화류계 성공하면 인정해야" /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46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무속으로 얽혀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역술인 천공이 유튜브에서 말한 '화류계' 발언이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화제이다. 


<천공정법> 유튜브 채널은 지난 12일 "화류계 종사자의 자존감"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여성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 여성은 "업무 환경이 화류계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모든 것이 공부라고 하지만 화류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경시받고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엿한 사회 구성원으로 공부하기가 참 어렵겠다고 생각하게 된다"며 "화류계 종사자들이 어떻게 자기 자존감을 지키면서 일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목표로 삼고 공부해야 하는지 스승님이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천공은 화류계 종사자를 과거 '기생'과 같다며 "조선시대 판관하고 정승을 한 사람들이 공부하지 않고 헤맬 때 기생들이 다 잡아줬다. 기생들이 잘 다듬어줘서 나라에 큰 인재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화류계 종사자가 성공한 사람에게는) 은인이다. 내가 옆으로 빠질 뻔했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용기를 줬고 그 사람이 나를 이렇고 쓸어 안아줬고 용기를 다시 만들어줘서 세상에 나가서 지금 사장이 되고 회장도 되니까 찾아온다"고 설명했다. 


천공은 "내가 룸살롱에 안 갔으면 장관도, 사장님도, 회장님도 못 만났다"면서 "그런 곳에 갔기 때문에 만나는 거다.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줬다라는 거 엄청나게 좋다"면서 "미모도 갖추고 해야지 그런 사람이 좋다고 내 옆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천공의 영상에 대해 '화류계를 미화한다'는 지적과 함께  과거에 제기됐던 '쥴리 의혹'(김건희 여사 관련 접대부 의혹)에 빗대 "화류계에서 성공하면 인정해야" 라는 제목의 글도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그냥 놔둬라!, 저속에서 영부인이 나올 수도 있다", "화류계든지 어디든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면 인정해 줘야죠. 근데 화류계에서 성공한 게 어떤 걸까요? 예를 들면 손님 중에 판사나 검사 같은 잘 나가는 사람 있으면 꼬서서 결혼하면 대성공한건가요????", "성공하는데 몸 파는 게 뭔 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천공 #김건희 #화류계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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