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이런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단군 이래 이런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총칼로 권력을 잡은 박정희나 전두환 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인사청문회가 없었지요. 대신 장관 같은 고위직을 임명하기 전에 물망에 오르는 서너 명을 언론에 흘려 민심이 어떤가 살폈다고 합니다. 


그랬다가 여론이 나쁜 대상자는 명단에서 빼는 거지요. 그런 식이었다면 이동관의 이름에는 진작에 빨간줄이 쳐졌을 겁니다. 아빠 빽 믿고 동급생들을 괴롭힌 '권력형 학폭'만으로도 공직 주변에 얼씬거리지도 못했을 겁니다. 


윤석열 정권은 군사 정권보다도 더 무지하고 무도하며 무능하고 몰염치한 거 같습니다. 국민 무서운 걸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합니다. 


너희들이 짖거나 말거나 룬 가카는 나를 임명할 것이다. 우리의 룬 가카는 개 돼지 말은 안 듣는다. 이동관의 기름기 좔좔 흐르는 비릿한 웃음이 그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인사청문회가 있다는데 

그 뻔뻔한 얼굴을 하루 종일 보겠군요.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9R9xUD9ZdzH8FQqSrFxDZr1ePj6zYpg7KLpyA1GcDXmLetAYppoYWp4MXtw2gMgrl


#윤석열 #이동관 #매국노 #방송통신위원장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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