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행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부실 정권이 문제입니다.
박노자 교수 페이스북 글
징병된 병사들은 한국의 고급 관료들에게 “만능 해결사”인 모양입니다. 관료들의 무능이 낳은 문제만 생기면 무조건 군부터 투입하곤 하죠. 근데 국제법 위반인 강제 노역에 시달리는 병사들이 폭염에서 그늘벽 설치 등 공사를 부랴부랴 하게 되면 그 생명과 안전에 과연 누가 책임지죠? 윤씨, 한씨 등의 무책임과 무능의 대가를, 외국 젊은이나 군에 끌려간 한국 젊은이들이 왜 대신 지불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실 행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부실 정권이 문제입니다.
https://www.facebook.com/vladimir.tikhonov.5/posts/pfbid029uYLhSxzUKSFbStTvNYhEBiipBeWZsv5Uqb4W9vDFx313sGZ4y9jbXSDQc8H9gdsl
■ “잼버리에 그늘막 증설하라”... 한총리, 공병부대 파견 긴급 지시 /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79615?sid=100
#윤석열 #한덕수 #국민의힘 #매국노 #새만금잼버리 #잼버리참사 #공병부대파견 #부실운영 #부실정부 #무능 #후진국 #국제망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