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사회적 기업 예산 삭감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세금으로 사회적 기업의 직원 월급을 대는 것은 적절치 않다."
윤석열 정부가 사회적 기업 예산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합니다. 취약 계층의 일자리가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취약 계층도 국가에 기댈 것 없이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세금을 어떻게 쓸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국민이 직접 이 일을 할 수가 없으니 정치인을 대리로 내세우는 것이지요.
국민 여러분이 윤석열을 선택했습니다. 취약 계층의 밥벌이까지 앗아가는 <냉혹한 대한민국>으로 변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국민 여러분의 뜻입니다. 각자도생을 간절히 원했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축하합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Ycd7BqqsK6xz75Mz7FH2T13KQUQdrw1C1LQribpknWv2Qvab8pwuZY38CzwGUuX6l
■ [단독]"보조금으로 사회적기업 직원 '월급' 지원…내년엔 확 깎는다" /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260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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