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업의 급식 재료까지 간섭하는 건 ‘파시스트 전체주의’이며, 이런 짓을 하는 권력을 ‘저질 생체권력’이라고 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일본 정부의 핵폐기수 해양 방류로 수산물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여당이 ‘기업 급식’에 수산물을 늘리기로 했답니다.
급식 재료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정하는 게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정부가 기업의 급식 재료까지 간섭하는 건 ‘파시스트 전체주의’이며, 이런 짓을 하는 권력을 ‘저질 생체권력’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방사능 오염 우려가 있는 음식을 노동자들에게 반강제로 먹이는 건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패륜’입니다.
용산참사, 세월호참사, 이태원참사, 오송참사 등의 ‘사회적 참사’는 ‘패륜’이 지배하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aHw2iKAocXiwaCcfbdQtQQoPEcwutyHtxt3bnjqe1qSZBbbzxjyCGDtEkFgbWgqMl
■ 오염수 방류 우려 커지자...與 "급식에 수산물 늘린다" [Y녹취록] / YT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26327?sid=100
유튜브 - https://youtu.be/9JVG3wUkq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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