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행사를 보니, 전직 의전비서관으로서도, 대한민국의 행사기획자로서도 매우 부끄럽다.
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요즘으로서는 상상이 안되긴 하겠지만
대통령이 참석하면 그 행사는 ‘대통령행사’가 되어 청와대가 행사의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그 결과에 책임졌던 시절이 있었다.
규모가 큰 국가행사나 국제적인 행사는 더욱 신경을 써야해서 사전, 직전, 사후관리까지 했어야 했다.
언론도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는 그 실무주최가 국방부던 문체부이던 여가부이던 청와대에 책임을 물었다.
대통령이 행사에 참석해서 뽐내다 오는 것이 아니라 행사를 더 알리고 빛내기 위해 대통령도 참석하는 것이다.
잼버리행사를 보니, 전직 의전비서관으로서도, 대한민국의 행사기획자로서도 매우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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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잼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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