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조직위를 즉각 해체하고 잼버리 참가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임시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1. 잼버리조직위가 예맨 스카우트 대원 175명을 홍성 혜전대학교 기숙사에 배정. 홍성군과 충남도 공무원, 혜전대 관계자들이 저녁 뷔페까지 준비하고 기다렸으나 대원들이 나타나지 않음. 밤 9시가 넘어서야 예맨 스카우트는 입국도 안 했음을 확인함.
2. 잼버리조직위가 시리아 스카우트 대원 80명을 경기 고양시 NH인재원에 배정. 밤 10시가 되도록 시리아 대원이 나타나지 않아 확인해보니 시리아 스카우트는 입국도 하지 않음.
결.. 잼버리조직위는 잼버리 참가자 현황 파악도 하지 못하고 있음. 이대로 두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음. 잼버리조직위를 즉각 해체하고 잼버리 참가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임시 조직을 구성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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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도 안 한 예멘 잼버리 대원 숙소 배정에 '혼선'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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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8009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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