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룬의 채 상병 사건 수사개입 정황.. 탄핵 사유

 


[스트레이트] 채 상병 수사, 누가 뒤집었나? - 외압과 항명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95851?sid=102


유튜브 - https://youtu.be/sHzXVAPTdf4


...


<채 상병 사망사건 수사 진행 경과>라는 제목의 문건입니다. 사건의 수사 과정을 시간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해병대 수사단장이었던 박정훈 대령이 외압 의혹을 폭로한 뒤, 이 사건 수사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8월 11일 언론에 배포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이트는 비슷한 제목의 또 다른 문건을 하나 더 입수했습니다.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런데 두 군데가 다릅니다.


언론에 공개한 문건에는 없는, 대통령실 관련 내용이 더 들어 있습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자신의 결정을 뒤집기 직전인 7월 3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했다고 돼 있습니다.


이 회의에서 안보실 참모가 "사단장 등 8명을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이첩할 예정"이라고 보고하자, 윤석열 대통령이 크게 화를 냈다고 돼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국방부 장관을 연결하라고 한 뒤, "이런 일로 사단장까지 처벌하게 되면 대한민국에서 누가 사단장을 할 수 있겠냐"고 질책했다고 돼 있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박정훈 대령이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문건에는 이런 내용이 더 담겨 있습니다.


"대통령실 질책으로 국방부가 어떻게든 사단장을 빼야 하는데, 직접적으로 말은 못 하고 에둘러 압박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문건에 따르면 국방부장관이 혼자 번복한 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의 질책을 받고 결정을 뒤집은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이 문건도 박정훈 대령이 작성한 걸까요?


박 대령의 변호인은 스트레이트 질문에 대해 "대답하지 않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답했습니다.


문건 작성 과정을 잘 아는 익명의 취재원은 박 대령의 군 선배가 수사를 받게 된 박 대령을 돕기 위해 사건 초기 작성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언론에 공개할 때는, 부담을 느꼈는지 대통령 관련 부분을 뺀 것으로 추정됩니다...


#윤석열 #매국노 #해병대1사단장 #수사개입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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