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상 철거는 안된다. 여기저기 더 세워야 한다.
김두관 의원 페이스북 글
<흉상 철거는 안된다. 여기저기 더 세워야 한다>
홍범도 지우기에 나선 육사가 이번에는 친일 반민족행위자 인명사전에 오른 백선엽 웹툰을 게재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이 앞장 선 역사뒤집기는 독립군 홍범도를 몰아내고 친일파 백선엽을 앉히는 것이 목적이었음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탄할 일이고 피가 거꾸로 솟을 일입니다. 친일과 반공에 눈이 먼 대통령을 말려야 할 국방부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모두, 일신의 영달을 위해 역사와 민족을 팔아 먹은 이완용의 뒤로 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자주 독립국 맞습니까?
아직도 친일 앞잡이들이 다스리는 식민지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착각마저 들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마구 뿌려대는데도 일본보다 더 앞장서서 문제 없다고 하고, 목숨과 재산을 내놓고 일제와 싸운 독립 영웅들을 몰아내는 일을, 그 누구도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금 백범 김구를 암살한 세력의 후예와 악질 일제 고문기술자 제2의 노덕술이 판치고 있습니다. 약산 김원봉은 노덕술에게 고문 당하고 사흘을 통곡했다합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앞장서 독립영웅 홍범도를 서슴없이 난도질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통곡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 묻겠습니다. 홍범도 장군은 나라를 찾으려했던 독립군입니까? 은인 일본에 맞선 반란군입니까? 또 묻겠습니다. 일제 식민지배가 우리를 잘 살게 해줬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억압했다고 보십니까?
일본이 우리를 근대화시켰고 잘살게 해줬는데, 중국과 러시아 공산당과 사생결단으로 싸우려면 일본과 친해야 하는데, 일본군 때려잡던 독립군은 도저히 눈 뜨고 못봐주겠다는 거지요? 그게 아니라면,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을 벌일 수가 있단 말입니까?
당장 이 미친 칼춤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민생을 놓고 피튀기게 싸워도 침체의 늪을 헤매는 경제와 도탄에 빠진 국민을 살리기가 쉽지 않을텐데, 허구헌날 철 지난 빨갱이 공세로 국민을 갈라치고 민족의 정체성 마저 어지럽히고 있는데, 나라가 그리고 국민이 도대체 어디로 가겠습니까?
육사도 당장 흉상 제거 음모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독립군 홍범도가 있어야 할 자리에 일본군 출신 백선엽을 놓는다면, 육사는 일제와 자위대의 앞잡이가 되겠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나라가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구한 말 이완용 일파가 나라를 송두리채 일본에 넘겨줄 때 바로 이랬을 것입니다. 일제에 아부해서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들과 목숨과 재산을 모두 내놓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군 중, 우리가 어느 편에 설 것인지 분명히 해야 이 정권의 횡포를 끝낼 수 있습니다.
육사 홍범도 장군 흉상은 절대 이전할 수 없습니다. 아니 더많은 홍범도 장군의 흉상이 전국 곳곳에 들어서야 합니다. 국회에도 모시고 광화문에도 모셔야 합니다. 그래야 매국노들이 나라를 송두리채 일본에 갖다 바치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KimDookwan/posts/pfbid087v87a1ZGHE8VtxuWLXeUSVob6Cy66yvTfrsfT1bcfkiMa5VpQB81QpFbirTT3A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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