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룬,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재가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절대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이 방송통신위원장이 됐습니다.


민주주의의 후퇴이고, 대한민국의 퇴행입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은 정치적 독립성, 중립성을 어떤 기관보다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동관씨는 인사청문회에 윤석열 대통령 시계를 버젓이 차고 왔습니다.


최소한의 중립적인'척'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비춰지든 오로지 한사람, 윤석열 대통령에게만 잘보이면 된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겁니다.


인사청문회 내내 언론장악 문건, 자녀 학폭과 은폐 의혹, 수많은 위법행위 등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를 거침없이 내비쳤습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이 되겠다는 사람이 본인 의혹 관련 보도들을 고소고발하며 벌써부터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윤석열 정부 인사 중 최악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도자의 끝이 어떻게 되었는지 잊으신 것 같습니다. 부디 다시 떠올리길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eunpyoung.joomin/posts/pfbid02C1Kg9F3cx2mdeQceqsm9rMEErwF9GDUpYYGe6gJiUjV2A2fm2S2dYHVx6PepaB8ml


■ 尹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재가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52565?sid=100


#윤석열 #이동관 #매국노 #방송통신위원장 #방송장악 #인사참사 #탄핵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