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의 가장 큰 문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사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없다는 거.
이종필 교수 페이스북 글
윤 대통령의 가장 큰 문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사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없다는 거.
그 결과 전혀 엉뚱한 대책이 나올 수밖에.
지금 잼버리대회의 문제는
연계프로그램이 없다는 게 아니라,
땡볕에서 먹고 자고 싸고 치료받고
그런 기본적인 생리활동조차
제대로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다는 거잖아.
도심에서 칼부림난다고
장갑차 배치하는 것도 그렇고
북핵 위험하다고
남의 나라 전략핵잠 불러오는 것도 그렇고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우기면서
방송사만 때려잡은 것도 그렇고
나라 망하는 거
진짜 한 순간이다…ㅡ.ㅡ;
https://www.facebook.com/jongphil.lee.79/posts/pfbid05bnAZe4nQ9cQmfF6im2rPhSZMeYm52Bi2p2Zc8MP4u9KX37YR3hWdfye3XLY83EYl
■ 尹대통령 “잼버리에 한국 관광프로그램 긴급 추가” 지시 / 매일경제
https://v.daum.net/v/20230805152401091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영국과 미국, 싱가포르 등 3개국이 조기 퇴영을 결정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와 관련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여름휴가를 떠난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 이 장관에게 유선으로 잼버리대회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 총리와 이 장관에게 서울, 평창, 경주, 부산 등 시도에 협조를 요청해 이 같은 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정부의 총력 대응을 강조하면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시원한 냉방 버스를 함께 제공해 추억에 남는 한국 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임시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잼버리 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예비비 69억원 지출안을 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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