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무능한 줄 알면서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 치러야 할 대가입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윤석열 대통령은 잼버리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고,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가장 안전한 잼버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지원에 소홀했고 이 장관이 신경을 쓰지 않아 잼버리가 난리가 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자기들 딴에는 열심히 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무능한 겁니다. 그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그 정도밖에 못합니다. 무능한데도 무능한 줄을 모르고 아무말이나 해댄 것입니다.
잼버리는 앞으로 닥칠 대한민국을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무능한 줄 알면서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 치러야 할 대가입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2EbN74erwLuS6oQfP2TuLXH5mDixm4dDjijqpu6tEEVEJhxN9tANHd4a79BLwiEHvl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새만금잼버리 #잼버리참사 #부실운영 #무능 #후진국 #국제망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