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발생-우왕좌왕-책임모면-남탓-호통-흐지부지 의 프로세스가 이 정부 위기대응메뉴얼이다.
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예상할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상치 못했던 방법 밖에 없고
전례없는 상황에서의 대안은 전례와 관례를 뛰어 넘는 것이어야만 한다.
어제 ‘뉴스공장’에 출연해 ‘ 지금이라도 인원을 분산시키고 소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고 충고 했었다.
그리고 그것을 결정해야 하는 데드라인이 하루 밖에는 남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윤석열정부는 냉동버스, 얼음물, 텐트설치 같은 대책과 함께 정부가 직접 나서겠다는 하나마나한 말들을 대책이라 발표했다.
행안부, 문체부, 여가부 장관이 공동주관하고 대통령이 현장에서 세레모니에 참석했던 대통령행사이기도 했던 개영식을 두고도
마치 지금까지는 정부가 아무 상관도 없었던 것처럼 책임을 가리는 말이었다.
모두가 예상했던 것처럼 전 정부탓도 빠지지 않았다.
문제발생-우왕좌왕-책임모면-남탓-호통-흐지부지 의 프로세스가 이 정부 위기대응메뉴얼이다.
저번에도 이번에도 다를 바가 없다.
https://www.facebook.com/tak.hyunmin.5/posts/pfbid0mVwaCAu8Z2RqsARTzypx2VFjhLUBAQHqdRMSg4oi8PnWLKZ41gqALoAeyNnD3m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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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94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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