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성주의가 지배하는 독재국가에서 가장 일상적인 고통은 말이 안되는 소리를 지당한 소리처럼 날마다 듣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故 황현산 교수 트위터 글(2015.11.05.)
반지성주의가 지배하는 독재국가에서 가장 일상적인 고통은 말이 안되는 소리를 지당한 소리처럼 날마다 듣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고통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누가 2+3=7이라고 날마다 말하는데, 당신은 입 다물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
https://twitter.com/septuor1/status/662170376848326656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반지성주의 #독재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