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기자 및 언론이 <디케의 눈물>을 “조국 자서전”이라고 보도하고 조롱한다.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한심한 기자 및 언론이 <디케의 눈물>을 “조국 자서전”이라고 보도하고 조롱한다.
책을 읽지도 않았음이 분명하다. 또는 ‘자서전’ 뜻을 모르거나.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i3tkhcYWqZmNRVwobqSqZ4VHH8ZPkULGP8o9P5SbSxAppSHFbqHzC4dAmfHeZ3DFl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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