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 기념사진·회식에 특활비 썼다”…뉴스타파, 압색 당일 전국 검찰청 사용처 발표
하승수 대표 페이스북 글
압수수색으로 어수선한 와중에도 오늘 '전국 67개 검찰청 특수활동비 검증결과 발표' 기자회견은 잘 마쳤습니다.
검찰이 가리고 가렸지만, 그 와중에도 회식비로 사용한 정황이 나왔고, 공기청정기렌탈비, 기념사진비용 등으로 부정하게 사용한 증거가 나왔습니다.
퇴임을 앞둔 검사장이 몰아쓴 사례도 여럿 드러났습니다.
'기밀이 요구되는 수사활동'에 쓴 것이 아니라, '쌈짓돈'처럼 쓰고 싶은 대로 마구 쓴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발표한 내용도 빙산의 일각입니다.
결국에는 특별검사가 수사를 해야 할 사안입니다.
그 때까지 검찰의 불법행태를 파헤치기 위한 검증은 계속됩니다.
검찰의 은폐행태에 대한 법적 대응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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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들 기념사진·회식에 특활비 썼다”…뉴스타파, 압색 당일 전국 검찰청 사용처 발표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4919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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