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칼협' 대통령시대 우리는 '중꺾마'하겠다.
우원식 의원 페이스북 글
'누칼협' 대통령시대 우리는 '중꺾마'하겠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표의 단식에 대해서 “누가 단식을 하라고 했느냐”고 했다고 한다.
대통령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참으로 천박하고 저열하다.
꽉 막힌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 대화와 협의에 나서도 모자랄 판국에 어이가 없고 한심하다.
인터넷에서 회자되었던 ‘누칼협’이란 말이 있다.
누군가 약자를 조롱할 때 쓰이기도 하는 말로, 다른 사람의 고통은 내 알바 아니다라는 말과 같다고 한다.
대형 참사가 벌어져도, 누가 그 현장에 가라고 등을 떠밀었냐는 태도와 무책임함을 겸비한 누칼협(누가 칼들고 협박함?) 대통령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는 중꺾마(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하겠다.
https://www.facebook.com/wonshikw/posts/pfbid0u5Y5ne2WJHfs1AtkhxtkTrouLfDXBntLtLzkAZSBcwXPZ6xgZbsmVrVxgdEAAEw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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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재명 대표, 누가 단식 하라고 했나”…총리 해임 건의엔 “막장 정치투쟁” /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2100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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