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권태선 전 방문진 이사장 해임처분 효력정지.. 국가 주요 기관들이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법원이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처분의 효력을 정지시켰다. 윤석열의 MBC 장악 시나리오가 깨졌다.
국가 주요 기관들이 윤석열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보수 세력은 윤석열로 총선을 치를 수 있을 것인지 고민에 빠질 것이다. 경험으로 봐서는, 먼저 버리는 자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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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권태선 전 방문진 이사장 해임처분 효력정지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99055?sid=102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전 이사장의 해임 처분 효력이 정지돼, 권 전 이사장이 직무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권 전 이사장이 자신을 해임시킨 방송통신위원회 조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신청을 받아들여, 해임 조치가 정당한지 따지는 본안 소송 1심 판결 30일이 되는 날까지 해임 효력을 정지시키기로 했습니다.
앞서 방통위는 권 전 이사장이 MBC 경영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하고, 신임 사장에 대한 검증이 부실했다는 이유로 권 전 이사장을 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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