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사익을 위해 당을 판 자, 당을 떠나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사익을 위해 당을 판 자, 당을 떠나라


- 사욕을 위해 검찰독재에 당 대표를 넘긴 자는 당을 판 매당행위

- 가결표 던진 39명, 스스로 밝히고 탈당해야

- 해당행위자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이상민, 설훈 출당 대상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당대표 체포동의안에 가결표를 던진 행위를 사욕을 위해 당을 팔아먹은 ‘매당’행위로 규정한다.


정치검찰의 정치행위에 안에서 호응하며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당대표를 기어이 구속시켜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한 행위는 구한말 나라를 판 ‘매국노’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매당노’는 최소 29명에서 39명이다. 그들은 스스로 당당하다. 그러면 스스로 밝혀라. 국회의원은 ‘대의제’에 따른 것이다. 대의제는 국민의 뜻을 대표하는것이지 본인의 사욕을 대표하는 것이아니다.


소신도 아니다. 국회의원의 소신은 국민의 소신을 대신 표현하는 것이지 무기명의 그늘에 숨는 것이 아니다.


우리 혁신회의는 이들 39명의 의원에게 요구한다. 


“당신들은 민주당에 있을 이유가 없다. 서둘러 당을 떠나라.”


김종민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표가 거래를 받아주지 않아 가결이 되었다고 사실상 커밍아웃했다. 그 거래가 무엇인가? 자신들이 유리하게 총선을 치루게 해달라는 것 아닌가? 


다시 말해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가결 시켰다는 말에 다름이 아니다.


김종민 의원뿐 아니다. 이원욱, 조응천, 이상민, 설훈 이 5인은 이번 39명의 매당행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혁신회의는 민주당에 분명히 요구한다.


“해당행위자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이상민, 설훈을 출당하라.”


우리 혁신회의는 전면적인 당 혁신을 위해 해당행위자에 대한 과감한 정리를 요구한다.


2023. 9. 22.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종민 #설훈 #이상민 #이원욱 #조응천 #해당행위 #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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