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입장문] 특검법이 발의된 만큼, 민주당은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이재명 대표 입장문]
- 민주당이 국방부장관에 대한 탄핵을 당론으로 정하려 하자 이종섭장관이 곧바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그간 장관을 해임하라는 국민과 야당의 요구를 묵살해온 대통령은 이제야 수용할 모양입니다.
- “이런 일로 사단장까지 처벌하게 되면 누가 사단장을 할 수 있겠느냐”고 질책했다는 박 대령의 진술서는,
이태원 참사 당시 “엄연히 책임이라고 하는 것은 있는 사람에게 딱딱 물어야지, 막연하게 다 책임지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던 윤석열 대통령의 말을 그대로 떠오르게 합니다.
- 이태원 참사, 오송 참사, 채 상병 순직. 번번이 국민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정부가, 책임은커녕 진실을 은폐하려고 하니 온 국민이 분노하는 것입니다.
❍ 특검법이 발의된 만큼, 민주당은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 군 사망사건 유족들은 “이번 사건을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다면, 엄마들은 더 이상 병역의 의무를 따르게 키울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 입대한 지 4개월 만에 차가운 주검이 되어버린 ‘채 상병의 억울한 죽음’ 앞에서, 어느 부모가 대한민국 군대에 자식을 보낸단 말입니까?
-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국방부장관과 안보라인 교체로 ‘꼬리 자르기’에만 열중합니다.
진실을 밝히는데 성역은 없습니다.
아무리 감추려한들 법적, 도의적 책임을 결코 면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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