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꼬라지 짐바브웨 수준으로 망가지고 있는데도 2번 찍겠다고 벼르고 있는 대가리 우동 사리들 보면 조선이 괜히 망한 게 아니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해외에 가서 무얼 하는지 제대로 밝히지도 못하면서 역대 최대로 돈을 쓰고도 더 쓰겠다고 내지르는 부부. 나라를 제대로 사유화하고 있다. 곳곳에 새는 세금 황당 그 자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김태우 공천 역시 무법 독재적 발상 아니면 벌어질 수 없는 개코미디.
나라 꼬라지 짐바브웨 수준으로 망가지고 있는데도 2번 찍겠다고 벼르고 있는 대가리 우동 사리들 보면 조선이 괜히 망한 게 아니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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