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순방예산 578억원 전부 아냐, 88억원 더 있어
해외 순방 예산 249억원 다 쓰고 예비비 329억 원 추가했던 김건희와 매국노 룬
여기에 별도로 88억원 추가 편성.. 민생은 파탄났는데 해외여행에 국민 혈세를 펑펑쓰고 있습니다.
윤대통령 순방예산 578억원 전부 아냐, 88억원 더 있어 / 새전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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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대통령 해외문화홍보원 순방 예산 분석 자료 공개
국회 김윤덕(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정상외교 사업비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올해 윤 대통령의 정상외교 사업비는 249억원는데 이를 전부 소진하고 추가로 329억 원의 예비비가 편성됐다. 그러나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88억원이나 되는 순방예산을 추가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우선 “해외문화홍보원의 대통령 순방 프레스센터 지원 예산이 올해 44억 75백만원 중 35억원 정도를 이미 소진하고, 예비비 41억원 가량이 추가로 편성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이 예산은 순방 예산 예비비 329억원과는 별도로 편성된 예산”이라고 지적했다.
김윤덕 의원이 해외문화홍보원으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 순방 프레스센터 설치·운영에 2022년은 30억원을 썼고, 올 해는 전년대비 17억원정도 증가한 47억원을 편성됐다. 김 의원은 “특별한 사유 없이 전반기에 이미 47억원을 상당 부분을 소진한 했고 급하게 예비비를 41억원을 편성했는데 이마저도 예비비를 기재부에 신청하거나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미리 용역사와 계약, 행사장임차 및 호텔예약 등을 추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정작 해외홍보문화원은 예산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총 36곳 문화원과 홍보관의 입차료가 무려 30억원이나 부족한 데 이어, 재외문화원장 귀임, 부임 여비도 이미 지난 7월에 대부분 소진돼 다른 예산 1.5억원을 전용했고 비용문제를 이유로 인력(9명)을 감축하고, 기본급도 2년째 동결됐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김윤덕 의원은 “대통령 순방이 외교적으로 성과가 있었는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고 운을 뗀 뒤 “578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순방 예산도 부족해서 이와는 별도로 해외문화홍보원 예산 47억원에 추가로 41억원을 더해서 무려 88억원이 프레스센터 지원으로 들어갔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 모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고 해외문화홍보원 직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홍보원장이 대통령순방 행사에 예산을 펑펑 쓰도록 하는 것이 과연 기관의 성장에 옳은 일인지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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