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민심의 불길을 보여주는 것! 강서구민님들의 ‘구국 투표’ 열정과 진심을 응원합니다. 누가 뭐래도… 이 정권은 비정상입니다. 혼이 나야 합니다.
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어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소 풍경이라는군요. 창밖 도로까지 유권자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응징투표‘ ’혼쭐투표’ ‘민심투표’라고 하더니 과연 열기가 대단합니다.
저 줄 안에도 2번 지지자는 있겠지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정권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유권자들 보면 폭력에 길들여진 피학 성애자 같습니다. 측은합니다.
세계사에 유례 없는 대법원 징역형 확정 후 2개월만에 벌어진 사면-복권-공천 난동입니다. 현 정권의 국민에 대한 인식 수준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지금 권력 가진 자들에게 국민이란 그저 탄압과 착취와 사기의 대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망국 세력에 합세하는 것이 곧 매국노입니다. 2% 기득권층 외엔 공멸의 벼랑끝에 내몰려 있습니다. 나라 전체가 병들었습니다.
성난 민심의 불길을 보여주는 것! 강서구민님들의 ‘구국 투표’ 열정과 진심을 응원합니다. 누가 뭐래도… 이 정권은 비정상입니다. 혼이 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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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심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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