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행, 디시인사이드발 주가조작 당시 '쩐주' 회사 대주주였다



해먹는 짓이 김건희와 판박이


[단독] 김행, 디시인사이드발 주가조작 당시 '쩐주' 회사 대주주였다 / 한국경제(2023.10.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8215?sid=100


마니커, 글로벌리소스 통해 디시인사이드 인수

당시 김행은 글로벌리소스 지분 8.8% 보유

디시인사이드 모기업에선 상임고문 맡기도

"선교하러 사임" 해명과 달리 차익실현 후 물러나

허위자료 제출 의혹에 김한규 "지명 철회해야"


2006년 디시인사이드의 우회상장 및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쩐주’였던 마니커그룹 계열사들의 주요 주주 및 임원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자는 ‘디시인사이드가 당시 우회상장을 위해 인수한 IC코퍼레이션의 사외이사로 재직했다’는 한국경제신문 최근 보도에 대해 “지인의 추천으로 사외이사가 됐다가 국내외 선교에 집중하느라 곧바로 사임했을 뿐 디시인사이드와 1%도 관계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디시인사이드를 인수해 차익을 올린 법인 여러 곳에서 상임고문 및 등기이사를 겸직했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된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법원 등기에 명시되어 있지만, 김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해당 이력을 누락했다.


■ ‘단순 투자자’라던 김건희, 2011년 도이치모터스 이사 재직 / 한겨레(2022.02.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80653?sid=102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가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도이치모터스에 과거 이사로 재직한 정황이 드러났다. 김씨는 그동안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부인하며 도이치모터스와의 관계에 대해 “단순 투자를 맡겨 손해를 봤다”고 주장해왔다. 국민의힘은 “이사로 활동한 것은 맞지만 비상근·무보수직이었다”고 반박했다.


#김행 #김건희 #주가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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