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문재인 대통령 의견서 엉터리라는 주장.. 모욕적, 황당한 주장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오늘 '유재수 감찰 사건' 공판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의견서가 공개되었는데, 이에 대하여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이 직접 작성했다고 보기 어렵다" 운운하며 증거부동의 의견을 냈다. 통상은 '성립 인정'하되 '입증취지 부인'을 하는데, 아예 의견서가 엉터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 또는 변호인단이 문재인 대통령의 의견서를 위조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문 대통령이 나 또는 변호인단이 만들어준 문서에 도장만 찍었다는 말인가? 기가 막히는 모욕적 주장이다. 문 대통령의 품성과 업무 스타일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지 못할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vdRzu9agpPXo8p26Chry2VtWFJwjCJMiUDmokyE3o4bAiyo8CVuMUcxcvwGn298rl


■ 관련 기사

文 전 대통령, 조국 2심에 '직권남용 무죄 취지' 의견서 제출 / 연합뉴스

https://v.daum.net/v/20231016193030178


#정치검찰 #간악무도 #막가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