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좋은 방송 기대해주세요

 



YTN 민영화 최종 낙찰자는 누구?


보도전문채널 YTN의 공기업 지분이 인수가격 3199억원을 제시한 유진그룹으로 낙찰되었다. 이로써 공영적 소유구조를 유지해왔던 YTN이 26년 만에 민간 자본에 넘어가게 되었다.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은 과거 검사들에게 내사 무마를 대가로 뇌물을 준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유진그룹 계열사 유진투자증권은 임원 주가조작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KBS의 새 사장 자리엔 윤석열 대통령의 지인이자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대학 과후배인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후보자로 결정됐다. 검찰정권의 언론장악이 본격화되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64o6


■ 관련 기사

"여기는 범죄 현장"... YTN 지분매각 현장에 선 언론인들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0323?sid=102


'민영화 YTN'에 야당 "땡윤뉴스 방송장악의 시작"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0355?sid=100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YTN #유진그룹 #KBS #박민 #방송장악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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