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회고…주류 비주류를 나눠 출연시키라?
민형배 의원 페이스북 글
<슬픈 회고…주류 비주류를 나눠 출연시키라?>
마지막 기차로 광주를 향합니다. 곧 광주송정역에 도착합니다. 도저히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기록합니다.
“여당 주류와 비주류를 나눠 셈하면 다를 것이다”
“정치인만 말고 전체 출연자를 살펴봐야 한다”
어제 kbs에 이어 오늘 mbc까지 이어진 국정감사, 국힘 의원들이 공영방송 편파성을 놓고 시비를 겁니다. 시사프로그램 출연자가 민주당 쪽에 치우쳤다는 겁니다. 사실은 어떤 이슈도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저 두 문장입니다.
정부여당 비판하면 가짜뉴스라고 낙인찍는 수법과 같은 맥락입니다. 공영방송이 왼쪽으로 기울었다 강변하는 이동관식 논리와 판박입니다.
방송사한테 국힘의 주류 비주류를 구분해 출연시키랍니다. 가능할까요? 이런 놀라운 분들과 지난 2주간 국정감사 하고 있는 심정이 썩어 문드러집니다. 이런 경우에도 웃프지 않을 방법은 뭘까요?ㅋㅋ
https://www.facebook.com/minhyungbae1/posts/pfbid031W4yLbPpo1hND5ps3YynbWEkXmitG2k2GQBzBJy4CFJwQs3KGhENQhcJQSKinDdZl
#이동관 #국민의힘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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