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현희 제보, 권익위 간부→대통령실 비서관→감사원”···공수처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
전현희 사냥의 배후는 대통령실
[단독]“전현희 제보, 권익위 간부→대통령실 비서관→감사원”···공수처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 / 경향신문
https://v.daum.net/v/20231025060204220
공수처, 감사원 압색영장에 기재
최재해·유병호 등 공동 무고 혐의
대통령실, 감사원 독립 침해 의혹
감사원 측 “제보 사항 공개 안 돼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감사원의 표적감사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감사원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에 ‘권익위 간부로부터 전 전 위원장 제보를 받은 대통령실 비서관이 이를 감사원에 전달했다’는 취지로 기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감사원의 전 전 위원장 감사에 대통령실이 관여했다고 의심하는 것이다.
공수처는 전 전 위원장에 대한 감사원의 수사요청 등이 허위·과장 제보에 근거했다고 보고 의혹 제기의 발원지로 지목된 권익위 간부와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의 공동 무고 혐의를 압수수색영장에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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