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찰과 친윤 조선일보가 있는 한 오기의 윤석열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조중동 1면 비교.


조선일보는 강서구청 보궐선거 후폭풍을 1면에 싣지 않았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이 확증편향의 전부가 아니다. 보기 싫다고 외면하고, 듣기 싫다고 귀를 막고, 만나기 싫다고 대화조차 거부하는 협량함과 편협함도 확증편향의 징후다. 


강서구 보궐선거에서의 17% 득표율 차이를 지난 총선 때의 투표율과 비교하면 20%를 훨씬 넘고, 그 숫자에 담긴 민심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보기 싫고 듣기 싫다고 외면할 것이다. 정치 검찰과 친윤 조선일보가 있는 한 오기의 윤석열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RjAT4DxS5EdWmgRYwd9aDgeB1A8VzrWSvhJUeVSvhGwRpWK9t5ouo8mzGRkjHxz5l


#윤석열 #매국노 #조선일보 #확증편향 #보궐선거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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