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논문’ 국감 증인들 줄줄이 불출석 통보...국민대 이사장 또 해외출장



국감 증인 빼돌리는 김건희.. 관계자 전원 구속수사해야 합니다.


‘김건희 논문’ 국감 증인들 줄줄이 불출석 통보...국민대 이사장 또 해외출장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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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한 국회 국정감사 증인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줄줄이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지난해 한 차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불출석한 김지용 국민대 이사장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은 또다시 ‘출장’을 이유로 국정감사를 회피했다.


8일 교육위 야당 간사인 김영호 의원실에 따르면, 이달 예정된 국정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김 여사 논문 관련 증인으로 채택된 김 이사장, 장 총장, 설민신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는 “국정감사에 출석할 수 없다”는 사유서를 서면으로 보내왔다.


교육위는 세 사람에게 오는 11일 교육부 대상 국정감사와 26일 종합감사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지난해 ‘해외 출장’을 이유로 국정감사에 불출석한 김 이사장은 또다시 “해외 출장의 사유로 국정감사에 출석할 수 없다”고 6일 통보했다. 국민대는 김 여사의 연구부정행위 논란이 있는 박사학위 논문 심사와 겸임교수 임용 심사 등과 관련한 부적절한 대응에 대해 소명을 요구받는 상황이다.


김 여사 석사 논문 표절에 관해 명확한 조사 결과를 내놓지 않는 숙명여대의 장 총장도 6일 “대학기관평가 인증 사유로 국정감사에 출석할 수 없다”고 전했다. 장 총장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에서 진행되는 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이유를 들었다.


김 여사로부터 지난 2009년 ‘표절당한’ 한국체육학회지 논문의 원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설 교수는 “공무 국외 여행 사유로 출석할 수 없다”고 5일 전했다.


김 의원은 김 이사장과 장 총장은 특히 김 여사 논문 의혹과 관련한 핵심 증인이고 이미 1년 전 국정감사를 회피한 전력이 있는 만큼, 올해는 이들을 국감장으로 불러내기 위해 계속해서 출석을 촉구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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