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BS 보궐이사에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추천
KBS보궐이사에 월간조선 기자를 꽂는 매국노 룬과 이동관
KBS 사장에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유력
착착 진행되는 공영방송 무력화 또는 해체
방통위, KBS 보궐이사에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추천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4503?sid=101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를 KBS 보궐이사로 추천했습니다.
KBS 이사는 방통위가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입니다.
이 기자는 부산 출생이며 서강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월간조선 기자,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전문위원, 뉴데일리 객원 논설고문, 자유전선 대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바 있습니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 5일 사의를 표명한 여권 측 김종민 전 이사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후임으로 추천된 이 기자도 여권 인사로, KBS 이사회는 여야 6대 5로 다시 여권 우위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 KBS 사장 공모와 관련해 여권 측 주장대로 기존 공모 절차를 지속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앞서 이사회는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최재훈 KBS 부산방송총국 기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하기로 했는데, 최재훈 기자는 지난 5일 사퇴했습니다.
여권 이사들은 오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사장 후보를 정하기 위한 표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KBS보궐이사에 '광주사태' 논란 야기한 이동욱씨 임명되나? / kbc광주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46616?sid=100
... 이동욱 전 기자는 1996년 월간조선에 '검증, 광주사태 관련 10대 오보와 과장' 이란 기사를 써 5·18 단체들로부터 공개 사과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 전 기자는 또 2013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갑제 현대사 강좌'에서 "다수 선량한 시민들이 소수 선동가에 의해 선동당한 것으로 이것이 광주사태의 실제 본질"이라고 해 거센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동욱 전 기자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2020년에는 자유한국당의 KBS 이사 추천을 받았으나 다수 방통위원의 반대로 추천이 거부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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