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지원유세 나선 안철수 "X랄하고 자빠졌죠"



김남국 의원 트위터 글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이후 장관들이 ‘극우 유튜버’나 이에 버금가는 사람들로 꽉 채워지고 있다. 이에 ㄱㅎ당의 이미지도 ‘보수 기득권’ 정당 이미지에서 ‘아스팔트 보수/태극기 부대/극우 유튜버’ 등으로 바뀐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원래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막말을 한다. 안철수 의원이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저런 막말을 할 줄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뭐 어쨌든 안철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완전히 갈라서서 이 정권에 심대한 타격을 주기로 작정한 듯 싶다.


https://twitter.com/lawmaker2024/status/1711579377677541454


■ 김태우 지원유세 나선 안철수 "X랄하고 자빠졌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08784?sid=100


진교훈 민주당 후보 실적 설명하다 논란의 발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가 여야 총력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선대위 상임고문이 유세 도중 민주당 후보를 가리켜 "X랄하고 자빠졌죠"라고 말해 논란이다. 


10월 9일 김태우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강서구를 방문한 안철수 상임고문은 유세차에 올라 연설을 했다.


그는 진교훈 민주당 후보를 가리켜 "민생 치안이 그 사람에게 주어진 유일한 길인데, 그 사람 실적 아십니까"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진 후보가) 경찰청 차장 시절인 2022년 1분기 통계만 보더라도 1년 전보다 강력범죄가 우리나라에서 70%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누군가 "X랄하고 자빠졌네"라고 말하자 안 고문도 "정말로 X랄하고 자빠졌죠"라고 말했다. 


안 고문은 "자기가 해야 하는 유일한 일도 제대로 못한 무능력한 사람이 복잡한 강서구청 제대로 운영할 수 있습니까"라며 진교훈 민주당 후보를 비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 고문의 비속어 관련 영상이 공유됐다. 


한편, 지난 6~7일 치러진 강서구처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재보궐선거 최고치인 22.64%를 기록했다.  여야는 '미니총선'이라며 지도부가 총출동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마지막 휴일인 9일 강서구에 총집결해 김태후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단식 후유증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퇴원하는 길에 지팡이를 집고 유세 트럭에 올라 진교훈 후보 지원 연설을 했다. 


#안철수 #김태우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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