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0만원이죠" 웃돈 건네자 순천시장 상인이 한 말
5+3=10? 2만 원은 '팁'인거니?
김건희 여사 "10만원이죠" 웃돈 건네자 순천시장 상인이 한 말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59861?sid=100
... 김 여사는 수산물을 '웃돈'을 얹어 구매하려 했다가 상인의 '칼계산'에 물러서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김 여사는 한 수산물 가게에서 서대(넙치)와 민어를 한 마리씩 구매하면서 "얼마죠"라고 물었고, 상인은 "5만원, 3만원이에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 여사는 "그러면 10만원이죠"이라며 2만원을 더 얹어 건넸다. 하지만 상인은 웃으면서 "계산은 정확해야죠"라며 8만원만 받았고, 이어 "열심히 살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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