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가행진' 예산 120억 요청
이종필 교수 페이스북 글
마봉춘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가 내년에도
국군의날 시가행진을 추진한다네요.
예산은 무려 10배 넘게 신청한 모양입니다.
국민의 안보불안을 해소한다는 게
그 이유라는군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가행진한다고 안보불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게 무슨 일이 있나 싶어
불안감을 증폭시킬 뿐이에요.
서울 곳곳에서 교통난도 장난 아니었고요.
안보불안이 생기는 이유는
현 정부가 이유없이
한반도 군사긴장을 높여서 그런 거 아닙니까.
게다가 지금은 일본 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걸 눈감아주면서까지
합동훈련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국내에서는 해병대가 아무런 안전장비없이
장병들을 사지에 내몰았는데도
사단장이나 사령관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런 게 국민들의 안보불안을 키우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윤 정부는 긴축재정한다면서요.
알앤디는 그렇게 깎아서
과학기술인들 실험도 제대로 못하게 해 놓고
교통체증만 유발하고 장병들 고생만시키는
시가행진을 대체
왜 또 하려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ongphil.lee.79/posts/pfbid02y1vTux8qLajaEvGQBvM8AD1BTT59hXfZqFK9vDkjqdKtr5CsMb1VhvhaRAGxxWp7l
■ [단독] 내년 '시가행진' 예산 120억 요청‥"안보 불안 해소"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10350?sid=100
#윤석열 #매국노 #국군의날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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